아래는 직접 마크다운 위지윅 편집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기록한 글이다. 현재는 TipTap 에디터 활용하였다. (굴복...)
동생은 지금 충주 살고 있다.
아이까지 가진 몸이라 그쪽이 움직이기는 아무래도 어려운 것이 있으니,,,
우리 가족이 움직여서 며칠째 지내고 있다.
연휴가 길어서 그런지 쉴 맛이 난다.
시골이라고 해도 할 것은 많다.
회사 일에 얽매이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 보니 재미있다.
확실하게 돈 벌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지금 내가 만지작 거리고 있는 것들은 딱히 수익으로 이어지는. 즉 밥벌이가 되는 일들은 아니다.
이거 블로그 만드는 일이라던가... 음악이라던가...
그래도 퇴사 하면은 퇴직금도 나오고 워홀 가기 위해 준비한 돈들도 있고
나름 돈은 생기긴 할 것 같다.
그 돈으로 무엇을 할까...
물론 계속해서 투자를 한다거나 재테크를 하는 것이 좋긴 하겠다.
나는 최대한 회사 일보다는 프리랜서로 일하는게 좋을 것 같다.
이만큼 해봤으면 됐을 것 같기도 하다.
나를 사용해줄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보다는 나의 가치를 더욱 더 올리기 위해 힘 쓰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보고자 한다.
화이팅
그리고 이 글을 보고 있을지 모르는 누군가에게도...
화이팅.
...된건가?
된건가...
dkssud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