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블로그의 형태를 다 갖춘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배포를 위해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했다.
색인 작업이 끝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슬슬 통계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구글에 사이트를 노출시키면 본격적으로 사이트를 노리는 해커(?)들이 접근해올텐데,
지금까지는 크게 접속 로깅에 대해 신경쓰지 않고 있었으나, 이번 기회에 접속 로깅도 추가하였다.
어디까지가 수집해도 되는 개인정보인지 애매한 부분이 있었으나,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있지 않다면 수집해도 불법은 아닌 듯 하다.
아무래도 서버 자체가 셀프 호스팅이다보니 여러모로 취약한 부분이 있다.
클라우드플레어를 사용해서 도메인을 연결해놓긴 했지만 프록싱 방식은 사용하고 있지 않다.
서버 자체가 해킹되지만 않는다면 뭐 괜찮겠지...
이제 댓글도 달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좀 더 다채로운 공간으로 만들어 가야겠다.
(코딩의 주제와는 살짝 벗어난 느낌이 있으나 마땅히 대분류가 생각나지 않아서 일단 여기에 등록...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