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블로그 개발
댓글 기능을 추가했다. (feat. Comentario)
자고로 블로그라면, 그래도 댓글로 소통하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물론 내 블로그에 와서 누군가 관심 가져주고 댓글을 많이 달아주겠지! 라는 기대는 크게 하지 않고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 블로그는 단순히 나의 기록을 담는 역할 뿐 아니라, 다양한 것을 시도하고 또 녹여내는 공간으로 사용하기로 마음 먹은 만큼, 되든 안되든 이런 저런 요소들로 채워나가 보고 싶었다. 그래서 어쨌든, 댓글을 달 수 있게 했다! 혼자서 신나가지고 글 작성하고 이래저래 테스트해보는데, 기본적으로 SPA 웹페이지에 대해서는 대응이 안되어 있는 탓인지 구조를 약간 수정해야 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추가하였다. Comentario 그래서 Comentario라는 녀석은 뭐하는...
스크롤 시 헤더를 숨기고 보이는 동작을 추가했다.
결과부터 보자면 이런 것이다. (스크롤을 올리거나 스크롤을 맨 위로 올렸을 때) (스크롤을 내렸을 때) 스크롤에 맞춰 자연스럽게 내려오고 올라오게 하고 싶었지만, 헤더를 상정하고 짜둔 여러 디자인들이 좀 충돌되기도 하고 계산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메인 영역 부분에 transform: translateY(-80px); 를 넣어주고 헤더는 아마 top으로 했을거임. 암튼 그렇게 해서 적용되도록 했다. body에 클래스가 붙거나 ...
메인 화면에 랜덤 게시글 보기 기능을 완성했다.
mongodb의 aggregate 기능은 좀 어려운 것 같다. 쓸때마다 검색해서 써야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면서 방법을 좀 생각해봤는데, 일단은 활성화된 게시판을 설정에서 가져온다. 게시판 목록을 배열로 변환하고, 랜덤 함수를 이용해 아무거나 뽑는다. 해당 테이블에서 또 aggregate의 sample 기능을 활용해 아무 게시글 하나를 뽑는다. 이렇게 하여 기능을 완성했다. 이정도면 충분한 것 같은데, 아무래도 진정한 랜덤은 아니게 된 것 같지만,,, 뭐 어쩌겠나 내 실력이 아직 그정도인 것을ㅋㅋㅋ
메인페이지에서 최신 글에 연동시켰다.
머릿속에 있는 로직을 최대한 다른 도움을 안 받고 결과물로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은 그렇게 되는 단계는 아닌 것 같다. 그래서 결국 어쨌든 챗지피티를 활용해 로직을 만들어서 내 환경에 맞게 수정하는 작업을 거쳤다. 지금 내 데이터베이스 환경은 이렇다. 몽고디비 사용 중 설정을 위한 컬렉션 헤더 메뉴 아이템 설정 게시판 설정 더 추가 예정 게시판들 다른 컬렉션과 구분하기 위해서 board/(게시판path)와 같은 이름으로 만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슬래시 말고 언더바로 하는게 나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게시판 인덱스를 위한 카운터 여기서 게시판들을 모두 조회하기 위해 먼저 설정 > 게시판 설정에서 추가된 게시판들 설정을 가져오고,...
얼추 많은 기능들이 완성되었다.
지금까지 한 것들 관리자 설정에서 상단 메뉴를 추가 제가할 수 있게 했다. 게시판을 추가하고 제거할 수 있게 했다. 게시판을 추가하면 인덱스를 위한 도큐멘트가 counters 컬렉션에 생성된다. 게시판을 삭제하면 인덱스를 위해 생성했던 couters의 도큐멘트와 게시판 컬렉션을 삭제한다. 게시판에서 페이지 이동 트랜지션을 생성했다. 글 목록, 보기, 글쓰기 페이지를 디자인했다. 글쓰기의 경우 마크다운 위지윅 에디터를 목표로 작업하고 있다. 현재 헤딩이 반영되는 상태이다. 글을 작성하면 자동으로 글 작성 시간과 인덱스를 따와서 도큐멘트에 같이 생성한다. 글목록의 경우, 게시판 컬렉션에서 모든 도큐멘트를 가져오고 각 게시글에 해당하는 h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