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min's Blog.
  • 나
  • 워홀
  • 개발
  • Faith
  • JLPT
로그인
  • 테마
  • 日本語
  • 전체 카테고리 (158)
  • 일기 (158)

日워홀리항민. 일기

모든 카테고리 보기
4 페이지
  • [D+131] 섬김(받음)

    2026/08/02 (D+131, 일): 섬김(받음) 아침에 이상하게, 아니 뭐 이젠 이상할 것도 없긴 한데ㅎ 일어나기 싫었다. 눈은 진작에 떠졌었는데,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9시 반 되어서야 알람 듣고 일어났다. 이래저래 준비가 늦어져서, 아니 그보다는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린 화장실 용무 덕에 10시 넘어서야 출발할 수 있었다. 혹시 몰라 침수된 이어폰을 충전기에 꽂아 확인해보니 여전히 전원만 켜지고 페어링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 혹시 몰라 이어폰을 챙겨 나가면서 혹시 페어링 방법이 따로 있나 해서 찾아보니 본체를 충전기에 꽂아둔 상태로 페어링 작업을 하라는 매뉴얼이 있어, 설마 이거겠어...? 하고 해봤는데,,, !!!! 페어링 모드가 들어가지는 것이었다! 흥분된 마음으로 ...

    썸네일
    2026. 8. 3. 7
  • [D+130] 불꽃축제 보러 다녀올걸

    2026/08/01 (D+130, 토): 불꽃축제 보러 다녀올걸 패스 이용 마지막 날, 체크아웃 시간 되기 전에 일어나서 씻고 시간이 조금 남아 라운지에 앉아 어제 마저 못 쓴 일기를 쓰다가, 열 시가 되어 숙소를 나섰다. 오늘 도쿄 찍고 돌아갈 예정이라 분명 시간도 더 걸릴텐데 무슨 생각으로 그 시간까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지금 일기를 쓰고 있는 시점에서는 집에 무사히 도착을 해서 정리 할 거 정리하고 이렇게 있다. 사실 정리 할 거 정리 다 못 했다ㅎ 아침 댓바람부터 자외선이 작열한다. 선크림을 바르긴 했지만, 이미 꽤 많이 살이 탔을 것 ...

    썸네일
    2026. 8. 2. 2026. 8. 5. 8
  • [D+129] 나 혼자 잘 노나 (feat. 에노시마, 가마쿠라)

    2026/07/31 (D+129, 금): 나 혼자 잘 노나 (feat. 에노시마, 가마쿠라) 에노시마 이틀차. 어제 밤에 그렇게 늦게 잔 탓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는 못했다. 그래도 주변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있어서 깰수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아홉시 쯤 일어나서 오늘 어떻게 움직일지 생각하면서 씻었다. 내 침대 밑에 자던 사람은 이미 나가서 없는 틈을 타 사물함을 열어보려 했으나, 설정했던 비밀번호로 열리지 않는 것이었다... 와 어떡하지, 어제 나 라운지에 있는 동안 벌써 조치해가지고 내 짐 빼갔나? 내 카메라랑 향수랑 기타등등 안에 들어있을텐데...? 다급한 마음에 호텔측에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아무 이야기도 못 들은 것처럼 응대를 하길래 진짜 어쩌지 싶던 와중에, 전화를 받으면서 ...

    썸네일
    2026. 8. 1. 2026. 8. 4. 14
  • [D+128] 참고로 네번째 방문 (feat. JR청춘18패스)

    2026/07/30 (D+128, 목): 참고로 네번째 방문 (feat. JR청춘18패스) 드디어 떠나는 날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려 했으나 자연스럽게 눈이 떠져 일어나보니 8시였고, 이미 끝나 있는 빨래를 얼른 널어주고, 설거지도 하고 씻고 나갈 준비를 마쳤더니 9시가 조금 넘는 시간이 되었다. 카메라 장전 완료 하지만 일기를 쓰는 시간이 너무 늦어버렸기에 보정은 따로 하지 않고 올릴 것이다. 뭐, 나중에 다시 편집할지는 모르겠지만. {: width="6000...

    썸네일
    2026. 7. 31. 2026. 8. 1. 15
  • [D+127] 셀프카페 2트, 청춘18티켓 (feat. 오레오렌즈)

    2026/07/29 (D+127, 수): 셀프카페 2트, 청춘18티켓 (feat.오레오렌즈) 일어나고 나니 10시였던걸 어떡해 아무래도 이건 내가 게으르다기보다는 일이 늦게 끝나서 늦게 자서 그런 탓이야 참고로 뭣도 모르고 하이볼 마셨다가 어질어질한 상태로 샤워하고 나와서 일기 쓰고 있는 상태이므로 무슨 말이 나올지 모르겠으니 주의 부탁합니다. 아마 이상한 얘기는 안 할 것 같긴 하지만 뭐 뭐 뭐... 그렇겠지요 암튼 그렇게 일어나서 좀 뒹굴거리다가? 작업을 했었나? 하다 보니 시간이 11시가 넘었길래 바로 점심 먹을 준비를 했다. 집에 고기는 다 떨어졌고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남은 팽이버섯과 양배추믹스가 있어서 그걸 불닭소스에다가 볶아가지고 만들어 먹었다. 소스를 조금 많이 넣어서...

    썸네일
    2026. 7. 30. 2026. 7. 30. 12
  • [D+126] 갑자기 엄청난 비

    2026/07/28 (D+126, 화): 갑자기 엄청난 비 그렇게 일찍 일어나겠다고 했으면서 어제도 조금 늦게 잔 탓에 10시 가량에 일어났다. 그래도 아침은 먹어야 할 것 같아서, 콘푸로스트 말아먹었다. 오늘은 비 예보가 있어서 그런가, 아침부터 하늘이 흐렸다. 덕분에 집도 어둑어둑했다. 책상 위 정리 해야지,,, 허허 아침 먹고 계속 작업했다. 12시 쯤 수영 하러 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업을 계속 하...

    썸네일
    2026. 7. 29. 2026. 7. 29. 11
  • [D+125] 이 더위에 잘도 여행 왔네

    2026/07/27 (D+125, 월): 이 더위에 잘도 여행 왔네 역시 오늘도 늦게 일어났다. 왜 이렇게 요즘 일어나는 게 늦어지는지 모르겠다. 다시 정신 다 잡고 일찍일찍 일어나야지. 진짜 믿음직하고 가정을 책임질만한 그릇이 될 남자라면 누가 뭐라고 안해도 일찍 일어나야 한다고 하더라. 아침에 할 게 없다면 할 걸 만들어서라도 하자. 아무튼 그리하여 일어나자마자 점심 준비를 했다. 또육볶음,,, 우선 설거지 하고 밥 앉히고 바로 요리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좀 태워서 살짝 아쉽게 됐다. 괜히 야채 추가로 넣는다고 불 올려둔 상태에서 야채 꺼내며 시간을 더 끌었다가 그렇게 되어버렸네. 그리고 추가로 저번에 사둔 후라이팬으로 계란후라이까지! 모양은 좀 이상하지만.. ![](/f...

    썸네일
    2026. 7. 28. 6
  • [D+124] 주말 알바

    2026/07/25 (D+124, 일): 주말 알바 예고되었던 대로 오늘은 저녁에 알바 가는 날이었다. 아침에는 조금 늦게 잤지만 교회 가야 해서 알람 듣고 일어났다. 그리고 즉시 뭐부터 먹어야 할 것 같아서 저번에 사뒀던 빵이랑 우유로 아침을 해결했다. 근데 뭔가 다 먹고 나니 엄청나게 배가 불렀다. 그렇게 뭘 많이 먹었나 싶을 정도로 거북하게 배가 불러서 어쩌나 싶었는데, 다행히 괜찮았다. 오늘도 역시 걸어갈까 자전거를 타고 갈까 지하철을 탈까 약간 고민했다. 바깥 온도는 32도 정도. 자전거는 꺼내기 귀찮고, 걸어갈만 하려나 싶은 생각을 했으나 생...

    썸네일
    2026. 7. 27. 9
  • [D+123] 샐러드식, 사쉐

    2026/07/25 (D+123, 토): 샐러드식, 사쉐 또 또 새벽에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났다. 초딩인가 중딩때 일기 쓰는 방법이라고 해가지고 배웠던 기억이 있는 게,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뭐뭐 했다 이렇게 쓰지 말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 너무나 충실하게 그러한 패턴으로 일기를 써오고 있다. 사실 생각해보면, 이건 나만의 기록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공개된 형태로 남기는 이상 보는 사람들도 생각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 게 뭐야~ 아침에 그래서 정신을 차린 시간이 11시인가 11시 반 쯤이었다. 1시에 샐러드 먹고 싶다던 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나는 빨래도 해야 하고 설거지도 해야 했다. 그래서 후다닥 일어나서 일단 세탁기부터 돌리고 설거지 하고 씻었다. 세탁이 34분 만에 끝나는 것은...

    썸네일
    2026. 7. 25. 9
  • [D+122] 어지간히 좀 더워라

    2026/07/24 (D+122, 금): 어지간히 좀 더워라 어쩌다보니... 라기보다는 커피를 늦게 마신 탓에 밤에 늦게 잤고, 그냥 늦게 잔 게 아니라 아주 늦게 자서 누운 게 세 시가 넘은 시간이었고, 뒤척이다보니 서서히 동이 트려고 하고 있었고 그리하여 오늘 오전은 그냥 없다시피 했다. 바로 점심 먹을 준비를 하였는데 밥을 안 해놔서 고민을 거듭하다가 오늘도 야끼소바를 먹기로 했다. 어제 그래도 팽이버섯이랑 양배추를 사둔 것이 있으니,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고기도 삼겹살!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역시 면이 최고야 그리고는 수영하러...

    썸네일
    2026. 7. 25. 13









이전 페이지 2 3 4 5 6 다음 페이지
나워홀개발FaithJLPT

Copyright © Hangmin Lee, 2026

0.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