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min's Blog.
  • 나
  • 워홀
  • 개발
  • Faith
  • JLPT
로그인
  • 테마
  • 日本語
  • 전체 카테고리 (208)
  • 일기 (208)

日워홀리항민. 일기

모든 카테고리 보기
5 페이지



  • [D+171] 기분 좋은데 그렇게 좋지는 않아

    2026/09/11 (D+171, 금): 기분 좋은데 그렇게 좋지는 않아 오늘도 워홀 형님과 놀(?)기로 했다. 오랜만에 가는 아쓰타 이온몰 https://maps.app.goo.gl/rjrzkY8Kdj4eUQWD6 자주 가던 때가 있었는데 한동안 안 갔었다. 갈 일이 없기도 했었고. 근데 마침 옷 살 때도 되긴 한 것 같고 한국 라면도 좀 사러 가야겠다 싶어서 마침 잘 된 것이다. 나오기 전에 비가 올 것 같은 하늘이었지만 아직 오진 않길래 우산을 챙겨 말어 하다가 딱 나가자마자 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부랴부랴 양산이나 쓰고 갈까 해서 집 안을 찾아보는데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겠는가? 혼자서 또 그걸 잃어버렸냐고 모질아, 하면서 중얼중얼... 그...

    썸네일
    2026. 9. 12. 7
  • [D+170] 시프트 잘리고 조기퇴근;

    2026/09/10 (D+170, 목): 시프트 잘리고 조기퇴근; 에 뭐 어제... 너무 졸려서 대충 일기 마무리하고 바로 자고... 일어났는데 꽤나 뒤척이면서 일어났다. 바로 화장실 다녀와서 일단 씻고 또 오늘의 말씀 묵상을 하고 밥 먹고 점심 즈음에 스벅 출근했다. 알람 듣고 바로 일어나는 것은 작심 삼일에 무너졌지만 그래도 말씀 묵상은 계속 하고 있으니 다행이다. 밥은 아점이었고, 만들어서 남겨뒀던 제육볶음과 함께 먹었다. 그저께 스벅에서 음료 두 잔 마시느라고 돈 많이 쓰고 어제...는 장보고 그래서 돈을 좀 아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가뜩이나 알바 이번달에 많이 못 들어가서,, 그런데 어쩌다보니 오늘도 스벅 장기 체류하느라고 음료를 두 잔 시켜버렸다. 워홀 형님한테 집에서 ...

    썸네일
    2026. 9. 11. 2026. 9. 11. 14
  • [D+169] 생각보다 꽤나 멀쩡한

    2026/09/09 (D+169, 수): 생각보다 꽤나 멀쩡한 어제 많이 늦게 자서 알람 끄고도 몇 분 더 잔 것 같다,,, 작심삼일은 과학인가? 침대에 좀 뒹굴다가 밥 하면서 설거지도 좀 하고 밥 기다리는 동안 말씀 묵상은 그래도 미루지 않고 했다. "구하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열심히 의지하자! 밥은 며칠 전에 만들었다가 남은 미소된장 양념 된 고기와 같이 먹었다. 그래도 시간이 꽤나 지나서 상했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다행히 상하지 않았었다. 냉장고 성능이 아주 훌륭하구만,,, 오전에는 그래도 비가 조금씩 내렸지만 수영 하러 가려고 준비할 즈음에는 비가 오지 않고 있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최대한 젖...

    썸네일
    2026. 9. 10. 8
  • [D+168] 하늘에 구멍 뚫린 날

    2026/09/08 (D+168, 화): 하늘에 구멍 뚫린 날 오늘도 부지런(?)히 일어나는 데 성공했다. 일단 아무래도 어제의 게으름은 일어나자마자 씻지 않은 데 있었던 것 같기도 해서 일어나자마자 바로 씻고 말씀 묵상까지 잘 마쳤다. 아침부터 비가 스멀스멀 오더니, 갑자기 엄청난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데 지어둔 밥은 없고 배는 고프고 그래서 겨우 생각해낸 게 파스타, 1인분보다는 많은 양이었다. 마늘을 사둔 줄도 모르고 더 사뒀으니, 이참에 마늘 한 알 다 써서 오일 파스타나 해 먹어야겠다 싶어 준비를 시작했다. 레시피...를 까먹어서 검색을 해보면 되는데 또 그냥 대충 일단 한 끼 떼우는 게 더 중요해서 그냥 무작정 시작했다. 마늘 까는 동안 물 끓이고 면 ...

    썸네일
    2026. 9. 9. 8
  • [D+167] 대체휴일(?)

    2026/09/07 (D+167, 월): 대체휴일(?) 어제 예배 끝나고 나눔 할 때 시간을 정해서 말씀 묵상을 하겠노라고 다짐을 했는데, 그래서 아침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났으나, 정작 일어나니 왜 맞춰놓은지는 까먹어버렸고, 그대로 30분 정도를 더 자고 일어나서 그제서야 뭘 하기로 했었는지 생각해냈다. 어쨌든 첫번째 말씀 묵상과 그것을 메모로 적으면서 하는 것을 잘 이루어냈다. 배가 고팠지만, 일단 이것 먼저 잘 끝내고 밥을 먹더라도 먹자는 각오(?)로... 아무튼, 그래서 오전은 특별히 뭐 한 거 없이 지나갔고, 12시쯤 되어 볶음밥 남은 거 볶아 먹었다. 어제 마트에서 사온 인스턴트 미소 된장국과 함께,,, 이온 PB 미소된장을 다 먹어서 새로 산건데, 확실히 새로 산 게 맛이...

    썸네일
    2026. 9. 8. 9
  • [D+166] 치킨 맛집

    2026/09/06 (D+166, 일): 치킨 맛집 교회 가려고 알람 맞춰둔 9시에 딱 일어나 지 못하고 살짝 뒤척이다가 겨우 일어났다. 그래도 '30분만 더' 를 시전하지는 않았다. 우선 출발까지 한 시간 정도 여유가 있으니, 간단하게 시리얼 말아 먹고 씻고 준비하고 하니까 시간이 꽤나 빨리 흘러가 나갈 시간을 앞두고 있었다. 비가 한참 온 덕분에 꽤나 기온이 내려가서 간만에 걸어서 가볼까- 했지만 화장실에 꽤나 오래 앉아 있게 된 탓에 지하철로 이동하기로 했다. 간신히 준비 시간에 맞춰 잘 도착할 수 있었고, 그 덕(?)에 커피는 따로 마실 시간이 없었다. 컨디션이 나름대로 괜찮았던 것 같아 그냥 한 번 최대한 집중을 해보자 마음을 먹고,,, 오늘도 밖에서 피켓 들고 오시는 분들을 ...

    썸네일
    2026. 9. 7. 10
  • [D+165] 고밀도 하루

    2026/09/05 (D+165, 토): 고밀도 하루 오늘은 예정에 없던 매우 밀도 높은 하루를 보냈다. 어제 새벽 3시 경 자려고 누웠는데 배가 너무나도 고파서 참을 수 없었다. 참고 자보려고 했는데, 아님 적어도 곤약젤리나 몇 개 까 먹고 자려고 했으나, 어차피 내일(오늘) 토요일이고, 누구 만날 일도 없고, 할 일도 없을테고 거 뭐 내가 살면서 야식 얼마나 많이 먹어 봤다고, 자다가 일어나서 라면 좀 끓여 먹으면 안되겠냐는 생각이 머릿속에 스치더니, 기어이 몸을 일으키고 냄비에 물을 올리고 말았다. 오전_3시15분.jpg 세븐일레븐에서 산 PB상...

    썸네일
    2026. 9. 6. 11
  • [D+164] 늙었나,,,

    2026/09/04 (D+164, 금): 늙었나,,, 12시에 워홀 온 한국인 형님이랑 사우나 앞에서 만나기로 해서 적당히 일어나서 대충 아침 먹었다. 우유는 없어서 딸기우유에 콘푸로스트를 말아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ㅋㅋㅋㅋㅋ 뭐... 어차피 안 줄거니까 걱정 마시고 '으' 같은 반응은 속으로만 삼키도록 하십시오 오늘 착장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했다. 비도 오고 생각보다 날이 많이 시원해서 반팔은 조금 춥지 않을까 싶어 셔츠를 입고 바지를 그 뭐냐... 카고 팬츠로 입어봤는데 영 아니어서 그냥 셔츠 벗고 그냥 흰 티만... 넣입이 문제였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별로였다. 지금 보니까 넣입이 잘못된 것 같다. ![](/file/c36ad966-9a43-4d0a-a10b-9d14a4...

    썸네일
    2026. 9. 5. 2026. 9. 5. 12
  • [D+163] 츠키미 구르메(?)

    2026/08/03 (D+163, 목): 츠키미 구르메(?) 아주 여기저기서 츠키미 시즌 한정판매 한다고 난리다. 오...늘도 늦게 일어났다. 아무런 저항감 없이 그냥 눈 떴는데 늦은 시간이었다. 비록 새벽 네 시 경에 잠에서 깨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다시 잠들기는 했지만, 그로부터 여섯 시간을 더 자고 말았다. 그냥은 이제 일찍 못 일어날 것 같고... 알람을 맞춰야 하는데, 솔직히, 아침에 할 일이 없어서 일찍 일어날 이유도 없다는 게 약간 문제다. 알바도 저녁에 하고 날은 덥고 집에는 소파도 없고 책상도 없으니까... 편하게 뭔가를 할 환경이 되지는 않는다 는 건 핑계인 걸 알지만 그래도ㅠ 아무튼 그리하여 늦게 아점을 먹었다. 밥 먹고 나서 예비군 훈련 날짜가 잡혀서 참석하라는 알림이...

    썸네일
    2026. 9. 4. 8
  • [D+162] 시원해진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다

    2026/08/02 (D+162, 수): 시원해진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다 큰일났다. 아침잠이 확실히 많아졌다.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그걸 느껴버렸다. 퇴근이 늦으니까 어쩔 수 없는 것인가 싶다가도, 다음날 잠에 들어도 회사 다닐 때에도 항상 8시 전에는 일어났었는데. 되돌려야겠다... 아무튼 늦게 일어나서 아점으로 어제 사둔 고기 볶아 먹었다. 사진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안 찍었네? 미소 양념 된 고기였는데 야채 반찬이 없어서 양파라도 같이 넣어서 볶아 먹었다. 원래는 그냥 구이용이라고 써져 있었는데, 귀찮아서 그냥 볶았다. 근데 그래서 그런가 양념이 너무 많아서 볶을 때 엄청 튀었다. 아주 그냥 뜨거워서 혼났다. 아주 맛있기는 했지만ㅎ 남은 건 냉장고에 넣어뒀다. 밥 먹고 오전 중...

    썸네일
    2026. 9. 3. 7









이전 페이지 3 4 5 6 7 다음 페이지
나워홀개발FaithJLPT

Copyright © Hangmin Lee, 2026

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