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워홀리항민.
[D+161] 냉장고를 부탁해
2026/09/01 (D+161, 월): 냉장고를 부탁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제 일기에 이상한 얘기 안 썼나 하고 서둘러 누가 보기 전에 고칠 건 고쳐야겠다 싶어서 바로 열어봤지만 다행히 아주 이상한 말은 안 썼던 것 같다. 조회수는 하나 올라가 있었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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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D+161, 월): 냉장고를 부탁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제 일기에 이상한 얘기 안 썼나 하고 서둘러 누가 보기 전에 고칠 건 고쳐야겠다 싶어서 바로 열어봤지만 다행히 아주 이상한 말은 안 썼던 것 같다. 조회수는 하나 올라가 있었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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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D+160, 월): 그만 울어, 뚝 어제 저녁 카페인의 영향으로 역시나 밤에 잠이 제때 오질 않아서 잠 올 때까지 애니 몇 편 보다가 보는 것도 지쳐서 그냥 작업을 조금 깨작거리다가 피곤해서 누웠던 게 거의 2시에서 3시 사이였던 것 같다. 하지만 늦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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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D+159, 일): 축제 오늘도 어김없이 새로운 한 주의 첫 날이 찾아왔다. 교회 가려고 맞춰둔 알람보다 일찍 일어났다가 더 잘 수 있는 것을 보고 더 자다가 알람에 깼다가 30분 뒤로 다시 맞추고 자고 다시 일어났다. 그만큼 서둘러 준비해서 나가야 하는 시간에 일단 나가서... 걸어서 가면 늦는 시간이라 지하철 타고 갔다. 아침 빵과 커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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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D+158, 토): 추우욱 왠지 오늘은 축축 쳐지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단순히 주말이라 그랬던 걸까, 아니면 동기부여 할 것이 없어서 그런 걸까, 내심 동기부여 할 것이 없어서 내가 지금 동력이 없구나, 생각하며 일단 배가 고프니 아점으로 밥을 먹으려 했으나, 밥도 지어야 하는 관계로 편의점 가서 즉석밥이랑 돈베이 우동 하나랑 아이스크림 사서 들어갔다. 그리고 며칠 전 사뒀던 생선구이랑 해서 간단히 밥을 먹었다. 문득 일기에 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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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D+157, 금): 스벅 거의 다섯 시간 앉아 있었음 아무래도 너무 오래 앉아 있었다고 생각해 인간적으로 나갈 때 음료 하나 테이크아웃 해서 나갔다. 그러면 괜찮겠지...? 어제 좀 일찍 누워서 아침에 쉽게 일어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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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D+156, 목): 휴게시간 중요하네 오늘도 지난주마냥 타 지점 지원을 나가기로 한 날이다. 근무 시간이 조금 길어서 휴게시간이 한 시간 포함되어 있었고 그래서 11시 출근 19시 퇴근을 하기로 되어 있었다.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아침 먹고 여유롭게 움직였다. 알람을 9시에 맞춰뒀었는데 그보다 먼저 언제부턴가 매일 울리던 8시 반 알람을 듣고 일어난 덕분에,,, 저번에 편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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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D+155, 수): 어우 발 아파 어제부터 시큰했던 발목이 오늘도 좀 아파서 계속 신경이 쓰이는 하루였다. 하룻밤 자고 나면 그나마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 건 없었다. 하긴 뭐,,, 자연 치유력이 떨어질 나이이기는 하지,,ㅠ 일어나서 오늘도 시리얼로 아침을 먹었는데 남은 거 다 털어 먹으니 양이 꽤 많아서 아주 든든한 걸 넘어서 배가 불렀다. 밥 먹고 설거지 하는데 아끼던 글라스잔을 깨뜨렸다. 으이ㅠ 다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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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D+154, 화): 시간이 꽤 빨리 간 하루 오늘도 일어나서 아침 시리얼 먹고, 어제를 교훈삼아 카페를 오전 중에 가려고 했으나, 등기 받을 게 있어서 집에서 기다리느라 시간을 보냈다. 그래봤자 늦게 일어나가지고 그다지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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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D+153, 월): 열심히 살기 일어나자마자 아침밥으로 콘푸로스트를 먹고 바로 수영 하러 나갔다. 10시 반에 출발했는데, 요즘 더위가 정말 심상치가 않다. 한풀 꺾인 것 같더니 왜 다시 기승인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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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D+152, 일): 제목을 못 정하겠다 오늘 교회 예배 장소가 특별히 다른 곳으로 변경되었다고 해서 세팅을 위해 평소보다 조금 일찍 와서 도와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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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D+151, 토): 다시 더워짐 일어나자마자 배가 고파서 뭘 먹을까 고민을 하기도 전에 식재료가 다 떨어져서 일단 씻지도 않고 마트에 갔다. 모자 푹 쓰고 대충 옷 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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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D+150, 금): 여유로운 척 아침에 뭐 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대신 한 이틀 전부터 리듬천국이 하고 싶어서 고민하던 닌텐도 스위치를 살까 말까 했던 생각이 이어졌고, 그거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다가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었다는 것 정도이려나? 어제는 알바가 일찍 끝난 고로 저녁도 비교적 일찍 먹었었는데, 그 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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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D+149, 목): 이따금씩 이 나이에 그냥 집에서 딴 짓 하다가 늦게 잔 것도 아니고 놀다가 지쳐 들어가 늦게 잔 영향으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역시나 힘들었다. 그 와중에 중간에 소화 안돼서 소화제도 먹으려고 잠깐 깼지, 좀 그랬다. 바로 점심 먹을 시간이 되어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면서, 스타벅스 가서 와플이 그렇게 맛있다던데 와플 커피 먹으면서 작업 하다가 알바 하러 넘어갈까 생각을 했으나, 집 밥을 아무래도 먹어야 할 것 같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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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D+148, 수): 이벤트 오늘은 여러 이벤트가 있는 날이었다. 맥도날드 점원끼리 모여서 점심도 먹고 암튼 이것 저것 일이 많았다. 바빴던건 덤... ^^; 점심에 모이는 장소가 집 근처라고만 알고 있었지 구체적인 장소는 제대로 숙지를 안 한 상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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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D+147, 화): 누가 보리차를 돈 내고 마셔 어제 지갑 찾았으니까 경찰서로 찾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고, 점심시간 되기 전에 얼른 출발했다. 그 와중에 또 하늘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매일 같이 이런 풍경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일본에 살러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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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D+146, 월): 지갑 찾았다는데 오늘도 느긋하게 일어나서 아침 먹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었던 것 같고 아점 느낌으로다가 시리얼 먹었다. 근데 진짜 오늘까지만 이렇게 써야겠다 일기. 맨날 느긋하게 일어났대 집에서 딱히 작업이 하기 싫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좌식이다보니 발에 너무 무리가 많이 가는 것 같아 카페에서 작업하는 편이 조금 더 좋은 것 같다. 물론 카페 의자도 그렇...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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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D+145, 일): 아니 그 지갑이 대체 어디로 가냐고 어제 버스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이 번호로 내일 아침에 연락 줄테니까, 오면 받아달라고 부탁을 받고, 한 8시 쯤 연락이 와서 받아봤더니만, 더 찾아보고 했는데도 내 지갑은 안 보였다고 하더라. CCTV도 확인은 해봤는데, 확실히 탈 때 카드 찍은 건 나왔다는데 내가 앉은 자리는 사각지대여서 거기까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고 하더라. 생각보다 순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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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D+144, 토): 운수 좋은 날 3 뭔가 두 달 새 안 좋은 일이 연달아 일어났는데, 왜 자꾸 그러나 모르겠다. 그 중에서 오늘 일어난 일은 내 워홀 시간 속에서 두 번째로 인상에 강하게 남는 날이 될 것 같다. 여느 때와 같이 아침에 잠깐 눈 떠졌을 때 주식창 잠깐 봤다가 베팅 실패한 거 보고 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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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D+143, 금): 허무하다 정말 쏜살같이 4일이란 시간이 지나가버리고, 다시 혼자 지내는 일상이 시작되었다. 일찍 일어나던 관성... 그런 건 없고, 그냥 평소와 똑같이 잠깐 아침에 일어났다가 주식 좀 확인하고 다시 잠에 들었다가 열 시 쯤 되어 일어났다. 오늘은 수영 갔다가 스벅 가려고 간단하게 계획을 세워 뒀으니, 우선 간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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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D+142, 목): 잘 놀았다 사흘 동안 재미있게 놀고 오늘은 형을 한국으로 보내주는 날이다. 아직 형이 면세 쇼핑을 안해서, 아침에 짐을 우리 집에다 내려놓고 시내로 나갔다. 시내,,,란 말 서산에서나 쓰고 잘 안 썼던 말이긴 한데... 더보기
개발
src: "/file/7d1e70b9-6371-4692-8c13-4784a1051c5c", width: "auto", height: "auto" ... 더보기
Faith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 내가 여기 있는 이유도, 지금 나의 상황도. 다 그 분의 계획하심 안에 있다고 믿는다. 무엇이든 내 고집으로 내 힘으로 억지로 그렇게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고 해도, 그 분의 뜻이 아니라면 거두어 가시거나, 그에 따른 또 다른 광야를 걷게 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나는 광야를 걸으며 성장하며, 그 분의 뜻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만드시고, 나를 통해 목적을 이루실 것임을 믿는다. 누군가에겐 나의 이 생각... 더보기
개발
출처: https://github.com/tashfeenahmed/freellmapi 이 리포지토리는 여러 LLM 제공업체에서 제공하는 무료 LLM 호출 API를 한 데 통합하여 하나의 OpenAI 호환 API로 만들어주는 리포지토리이다. 사용자는 프로그램 실행 후 표시되는 웹UI에 접속해 관리자 계정 생성 ... 더보기
개발
우선 완성된 컴포넌트는 나의 Github 리포지토리에 올려뒀다: https://github.com/hangminlee/ImageViewer-Svelte 이번 글은 어떻게 이미지 뷰... 더보기
개발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CSS 드롭다운 메뉴의 대부분이 :hover 클래스만 사용해 마우스를 올렸을 때 드롭다운 메뉴가 나타나는 동작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때때로, 호버 할 때 뿐만이 아닌 진짜 드롭다운 메뉴처럼 클릭해야 메뉴가 보이게끔 구성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리고 대부분은 이런 동작을 구현하기 위해 JavaScript가 개입된다. 하지만 :focus-within을 사용하면 자바스크립트 없이도 클릭 드... 더보기
개발
[database] mysql user 등록 및 권한 설정(feat.원격 접속 허용)
개발
이 블로그는 게시글을 올릴 때,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게 해두었으며, 파일을 올리면 서버를 거쳐 Oracle Cloud Infrastruc... 더보기
개발
자고로 블로그라면, 그래도 댓글로 소통하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물론 내 블로그에 와서 누군가 관심 가져주고 댓글을 많이 달아주겠지! 라는 기대는 크게 하지 않고 있지만 말이다. 하... 더보기
개발
가끔 코딩을 하다 보면, 특정 요소를 현재 컴포넌트나 HTML 구조에 속하지 않은 곳에다가 요소를 배치하고 싶은 때가 있다. 예를 들면 모달(modal) 창이... 더보기
개발
어느정도 블로그의 형태를 다 갖춘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배포를 위해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했다. 색인 작업이 끝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슬슬 통계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구글에 사이트를 노출시키면 본격적으로 사이트를 노리는 해커(?)들이 접근해올텐데,지금까지는 크게 접속 로깅에 대해 신경쓰지 않고 있었으나, 이번 기회에 접속 로깅도 추가하였다. 어디까지가 수집해도 되는 개인정보인지 애매한... 더보기
개발
npm create vite@latest my-widget -- --template svelte-ts npm: nodejs의 기본 패키지 매니저 create: 다음으로 오는 패키지로부터 새 프로젝트를 생성 vite@latest: 최신 vite 패키지를 사용 my-widget: 프로젝트 이름 --: 파라미터 시작 --template svelte-ts: svelte-ts 템플릿을 사용하여 ... 더보기
개발
Vite 빌드 시 번들 구성과 용량 통계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러그인은 rollup-plugin-visualizer입니다.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빌드 완료 후 어떤 라이브... 더보기
개발
아래는 Cloudflare로 네임서버 이전 → Let’s Encrypt 와일드카드 인증서 발급 → 자동 갱신까지 실무 기준으로 한 번에 따라 할 수 ... 더보기
개발
[NODE] 📚 PM2 모듈 사용법 - 클러스터 / 무중단 서비스
개발
결과부터 보자면 이런 것이다. (스크롤을 올리거나 스크롤을 맨 위로 올렸을 때) (스크롤을 내렸을 때) 스크롤에 맞춰 자연스럽게 내려오고 올라오게 하고 싶었지만, 헤더를 상정하고 짜둔 ... 더보기
개발
Tiptap 에디터에 파일 업로드 기능을 붙였다. 현재로는 이미지만 넣을 수 있게 해놓았다. 방법은 총 세가지다. 파일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한 업로드 붙여넣기를 이용한 업로드 업로드 버튼을 이용한 업로드 붙여넣기는 클립보드에 있으면 무조건 아마 될 것이다. 굳 ㅋㅋㅋ 파일 업로드 시 별도의 컨테이너를 통해 요소가 생성되도록 하면 될 것 같다. ... 더보기
개발
https://codingapple.com/course/react-basic/ 사실 이 블로그는 SvelteKit으로 만들었다. 야매로 하긴 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기초적인 JS 지식은 생겼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React 이건 Svelte랑 다르게 너무 불편하고 미개한(?) 것 같다. 물론 먼저 나온거고 철학 자체가 달라서 그런거라고 하기는 하지만, Svelte에서 자동으로 ... 더보기
개발
https://velog.io/@dy6578ekdbs/오소플-기술블로그
개발
원하는 대로 다 추가가 되는게 너무 재미있긴 하다. editor.css 파일에다가 아래 코드를 적용했다. .editor-body... 더보기
개발
블로그라면 자고로 파일 업로드 기능도 있어야지... 이거 너무 재밌는 것 같다. CSS도 하나도 적용되어 있지 않아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들어야 ... 더보기
개발
https://kyuntechblog.tistory.com/39
Faith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