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워홀리항민.
[D+210] 理不尽
2026/10/20 (D+210, 火): 理不尽 いつも通りの朝。 目は覚めたまま起きたら良かったのに、もっと寝たくて目を閉じたら、また、、、草 なんか、韓国行って行って来る前より気が抜けた気がする。戻ったらしっかり生きろうと思ったのにね。 え、、、誰かモーニングコールしてくれる人いませんか、、 とにかく、そう起きて二日前のカレーを食べに鍋を開けたら、白い幕ようなもの...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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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前も知らない皆さんと一緒に分かち合いたいです。
僕の最近の記録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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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D+210, 火): 理不尽 いつも通りの朝。 目は覚めたまま起きたら良かったのに、もっと寝たくて目を閉じたら、また、、、草 なんか、韓国行って行って来る前より気が抜けた気がする。戻ったらしっかり生きろうと思ったのにね。 え、、、誰かモーニングコールしてくれる人いませんか、、 とにかく、そう起きて二日前のカレーを食べに鍋を開けたら、白い幕ようなもの...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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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D+209, 月): 秋雨…ハンパないね ブログに日本語コンテンツを追加できるように機能を追加して、日記を書いて日本語で翻訳までやったら、3時になった。 インスタのストーリーで自慢するかとしたら、誰のために?と思いで、パスした。 どうせ僕の日記を読むに来る人たちは勝手に来るから。 昨夜に飲んだいちご抹茶ラテのせいで全部終えた後眠くなって、簡単に目を閉じることができた。 何故寝る前の話をこんなに詳しく書くのかというと、 今日遅く起きたことについて言い訳が必要だったか...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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えええー 初めて投稿する日本語の翻訳です。 一応、チャッピーを使って全然おかしい文法は直したと思うけど、まだ不自然な表現はあると思います。 それは教えてください。じゃー 2026/10/18 (D+208, 日): 気まぐれ 元気な主日が明けた。 昨夜にはほんの少しだけ早く寝てまあまあ7時間ぐらいは眠れて、8時40分にセットしたアラームを聞いて起きたんだけど、その... 더보기
개발
日本語コンテンツがあれば言語転換が可能だと表示する機能を追加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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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D+207, 土): 初映画館 昨日日記書き終えて、なんとなく口寂しくなったし、流石に外で一歩も出てなかったのがなんとなく気が咎めて、夜中の2時半も過ぎた時間にコンビニへ行った。 雲一つもない晴れた空で、星が少し見えたけど、やっぱ周りが明るすぎてそこまで多くは見えなかった。 映る光も星だろうか人工衛星か 飲み物一つと、唐揚げみたいなやつが食べたくて頑張って探してみたけど、冷たいままで食べるやつ以外は見つからなかった。でもそれは食べたくなかったから温めて食べるやつを...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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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D+206, 금): やばかったかも 昨日アオブタの一気見したせいで、寝るのが遅くなったとはいえ、12時近くに起きたのは自分で考えてもひどすぎた。 これはまるで長期休みを過ごしている学生みたいな、、、でも僕は学生時でもこんなに遅く起きたことなかったのに。。。?病気の時以外は いくら何でもアラームセットせず、のんびり寝てた...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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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D+205, 목): お腹壊すところだったかも 今日は目覚めたら11時だった。 お腹が空いて夜中に目が覚めた気がしても、それはそれ、、、 そしてまたやることをやってすぐ昼ご飯の準備をした。 カレーを食べるか、何にしようかと悩んで、焼きそばで決まり。 焼きそば麺は持っていないけど、パスタ麺があるからそれを代わりに。。。 冷蔵庫...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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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D+204, 수): 칩거생활 오늘도 칩거생활의 연속이었다. 그냥 이번 주 내내 이럴 것인가 보다. 오늘은 커튼 다 쳐놓고 잤는데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되어서 웬일인가 싶었으나, 누워서 뒹굴거리고 폰 만지고 뭐 그러다 보니 쓰달데기 없이 시간이 지나가서 결국 활동을 시작한 것은 평소와 같은 시간이었다. 오늘도 말씀 묵상 잘 했다. \[딤후1:7\] 하나님이 우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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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D+203, 화): 초코파이 맛있다 맛있으면 또 먹지 좀 일찍 자서 오늘도 아침에 fresh하게 일어난 것 같다. 그렇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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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D+202, 월): 자는 게 제일 좋아...? 어제 일찍 자서 좀 일찍 일어난 것 같다. 9시 쯤? 일어난 것 같은데 일어나자마자 아침으로 식빵 토스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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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D+201, 일): 고흐 고흐 빈센트 반 고흐 역시 커튼을 걷으면 잠에서 빨리 깰 수 있다. 오늘 교회 가려면 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커튼 반만 걷고 잤는데, 비,,록 더 자고 싶어서 10분 정도 잠 깨다가 일어나서 움직였다. 지난주에 너무 늦게 알람을 맞춰서 서둘러 준비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10분 더 일찍 맞췄거든. 그런데 결국 일어나서 준비한 시간은 비슷한 꼴이 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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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D+200, 토): 밤산책 #2, 월급 벌써 받은 척 생각보다 밤 길은 밝았다. 그리고 표지판은 별로 없어서 어디로 향할지 알지 못한 채 그저 교차로에서는 어디로 가자, 이렇게 정해서 움직였다. src: "/file/14ac8df6-4436-408c-a2b4-b907c16fa9b6", width: "au...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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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D+199, 금): 밤산책 #1 금요일. 알바도 쉬는 날이니 유니폼까지 빨래를 돌리고 밥 먹고 계속 이어서 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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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D+198, 목): 늙크크 한국 갔다가 돌아올 때 집에서 카메라 배터리랑 충전기를 두고 온 탓에 그저께 충전기만 따로 하나를 샀다. 배터리도 은근히 비싸고 충전기도 꽤나 가격이 나가서 둘 다 사기엔 좀 그랬기도 했고... 배터리 그래도 여분까지 총 2개는 있으니까, 당장 쓰는 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충전기만 사기로 한 것이다. 다만 기존 충전기는 배터리를 충전하면서 보관하기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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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D+197, 수): CHEEZE가 잘 어울리는 날씨, 리제로; 오늘도 아주 그냥 작정하고 잤다. 취침 시간이 계속해서 늦어지는 탓인 것 같기도 하다. 집 들어와서 딴 짓 하지 말고 빨리 자야하는데 자꾸 막 뭘 한단 말이지ㅠㅠ 그래서 갈수록 자는 시간이 늦어지고 있다. 오늘도 마찬가지였고... 그럼 내일도 늦게 일어나겠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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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D+196, 화): 집돌이 밤에 늦게까지 걷다가 들어와서 오늘은 마음껏 자리라, 그렇게 다짐(?)을 하고 푹 그냥 잤다. 일어나서 그냥 또 시간 보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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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D+195, 월): 밤산책 (예고편) 아침에 이제 일찍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다. 커튼을 반쪽만 걷어두고 자면, 이제 해가 많이 짧아져서 딱 적당한 시간에 햇빛이 들어와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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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D+194, 일): 아이덴티티 오늘부터 교회 세팅하는 거 돕기로 해서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가야하는데 알람은 평소보다 10분 일찍 맞춰놓고 일어났다. 무슨 생각이었을까, 무심코 내가 교회에 10시까지 평소에 갔던 걸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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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D+193, 토): 놀러 가고 싶다 큰일이다. 사실상 일반 사회인에 비하면 꽤나 놀고 있는 편에 속하는데 놀러 가고 싶다. 워홀 형님이 오늘 미소카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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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D+192, 금): 도서관 데뷔 오늘도 무사히 말씀 묵상과 필사를 마치고오 아침은 거르고 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었으나 어제 식재료를 못 사가지고 뭐 요리는 못하고, 다행히 라면은 있어서 그거나 좀 끓여 먹었다. 밥 한 공기까지 말아서 든든히 먹긴 했다만, 영양가는 뭐 기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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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D+191, 목): 도서관 가려다 결국 밤에 이번엔 고민거리를 클로드한테 털어놓아 보느라고 늦게 잔 탓에 아침에 또 또 늦게 일어났다. 무료 사용량이 다 끝나서 강제로 대화를 종료하게 되었던 게 그나마 다행인 점이었을까. 아무튼 일어나서 오늘도 말씀 묵상(시편1:3)을 마쳤다. 한... 더보기
Faith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 내가 여기 있는 이유도, 지금 나의 상황도. 다 그 분의 계획하심 안에 있다고 믿는다. 무엇이든 내 고집으로 내 힘으로 억지로 그렇게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고 해도, 그 분의 뜻이 아니라면 거두어 가시거나, 그에 따른 또 다른 광야를 걷게 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나는 광야를 걸으며 성장하며, 그 분... 더보기
개발
출처: https://github.com/tashfeenahmed/freellmapi 이 리포지토리는 여러 LLM 제공업체에서 제공하는 무료 LLM 호출 API를 한 데 통합하여 하나의 OpenAI 호환 API로 만들어주는 리포지토리이다. 사용자는 프로그램 실행 후 표시되는 웹UI에 접속해 관리자 계정 생성 후 각 LLM 제공업체로부터 API 키를 발급 받아 FreeLLMAPI에 등록하기만 하... 더보기
개발
우선 완성된 컴포넌트는 나의 Github 리포지토리에 올려뒀다: https://github.com/hangminlee/ImageViewer-Svelte 이번 글은 어떻게 이미지 뷰어 컴... 더보기
개발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CSS 드롭다운 메뉴의 대부분이 :hover 클래스만 사용해 마우스를 올렸을 때 드롭다운 메뉴가 나타나는 동작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때때로, 호버 할 때 뿐만이 아닌 진짜 드롭다운 메뉴처럼 클릭해야 메뉴가 보이게끔 구성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리고 대부분은 이런 동작을 구현하기 위해 JavaScript가 개입된다. 하지만 :focus-wi... 더보기
개발
[database] mysql user 등록 및 권한 설정(feat.원격 접속 허용)
개발
이 블로그는 게시글을 올릴 때,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게 해두었으며, 파일을 올리면 서버를 거쳐 Oracle Cloud Infrastructure(OCI) 의 오브젝트 스토리지(Object Storage) 에 파일이 올라간다. 파일 다운로드 URL이 API 주소로 인해... 더보기
개발
자고로 블로그라면, 그래도 댓글로 소통하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물론 내 블로그에 와서 누군가 관심 가져주고 댓글을 많이 달아주겠지! 라는 기대는 크게 하지 않고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 블로그는 단순히 나의 기... 더보기
개발
가끔 코딩을 하다 보면, 특정 요소를 현재 컴포넌트나 HTML 구조에 속하지 않은 곳에다가 요소를 배치하고 싶은 때가 있다. 예를 들면 모달(modal) 창이라던지, 드롭다운 메뉴 등등, 어떤 요소와 상호작용하는 요소를 문서 흐름에 배치하지 않고 body나 다른 요소에 붙이고 싶은 경우가 있을 수 있겠다.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svelte-portal 되시겠다! svelte-portal은 위와 같은 상황은 물론, 별도 라이브러리를 사용... 더보기
개발
어느정도 블로그의 형태를 다 갖춘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배포를 위해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했다. 색인 작업이 끝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슬슬 통계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구글에 사이트를 노출시키면 본격적으로 사이트를 노리는 해커(?)들이 접근해올텐데,지금까지는 크게 접속 로깅에 대해 신경쓰지 않고 있었으나, ... 더보기
개발
npm create vite@latest my-widget -- --template svelte-ts npm: nodejs의 기본 패키지 매니저 create: 다음으로 오는 패키지로부터 새 프로젝트를 생성 vite@latest: 최신 vite 패키지를 사용 my-widget: 프로젝트 이름 --: 파라미터 시작 --template svelte-ts: svelte-t... 더보기
개발
Vite 빌드 시 번들 구성과 용량 통계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러그인은 rollup-plugin-visualizer입니다.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빌드 완료 후 어떤 라이브러리가 용량을 얼마나 차지하는지 트리맵(Treemap) 형태로 보여주는 HTML 리포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1. 설치 방법 먼저 개발 의존성으로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합니다. Bash npm install --sa... 더보기
개발
아래는 Cloudflare로 네임서버 이전 → Let’s Encrypt 와일드카드 인증서 발급 → 자동 갱신까지 실무 기준으로 한 번에 따라 할 수 있는 상세 가이드야. (feat. ChatGPT) (서버는 Linux / Nginx(or Apache)... 더보기
개발
[NODE] 📚 PM2 모듈 사용법 - 클러스터 / 무중단 서비스 ... 더보기
개발
결과부터 보자면 이런 것이다. (스크롤을 올리거나 스크롤을 맨 위로 올렸을 때) (스크롤을 내렸을 때) 스크롤에 맞춰 자연스럽게 내려오고 올라오게 하고 싶었지만, 헤더를 상정하고 짜둔 여러 디자인들이 좀 충돌되기도 하고 계산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메인 영역 부분에 transform: translateY(-80px); 를 넣어주고 헤더는 아마 top으로 했을거임. ... 더보기
개발
Tiptap 에디터에 파일 업로드 기능을 붙였다. 현재로는 이미지만 넣을 수 있게 해놓았다. 방법은 총 세가지다. 파일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한 업로드 붙여넣기를 이용한 업로드 업로드 버튼을 이용한 업로드 붙여넣기는 클립보드에 있으면 무조건 아마 될 것이다. 굳 ㅋㅋㅋ 파일 업로드 시 별도의 컨테이너를 통해 요소가 생성되도록 하면 될 것 같다. ... 더보기
개발
https://codingapple.com/course/react-basic/ 사실 이 블로그는 SvelteKit으로 만들었다. 야매로 하긴 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기초적인 JS 지식은 생겼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React 이건 Svelte랑 다르게 너무 불편하고 미개한(?) 것 같다. 물론 먼저 나온거고 철학 자체가 달라서 그런거라고 하기는 하지만, Svelte에서 자동으로 해주던 것들을 직접 제어해야 ... 더보기
개발
https://velog.io/@dy6578ekdbs/오소플-기술블로그
개발
원하는 대로 다 추가가 되는게 너무 재미있긴 하다. editor.css 파일에다가 아래 코드를 적용했다. .editor-body pre { margin: 1em 0; padding: 1em; background: var(--bright-grey); border-ra... 더보기
개발
블로그라면 자고로 파일 업로드 기능도 있어야지... 이거 너무 재밌는 것 같다. CSS도 하나도 적용되어 있지 않아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들어야 하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이제 이렇게 파일도 집어넣을 수 있게 되었다. 마크다운으로는 어떻게 되려나. 마크다운으로도 잘 표시가 되... 더보기
개발
https://kyuntechblog.tistory.com/39 ... 더보기
Faith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