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워홀리항민.
[D+116] 덧없다
2026/07/17 (D+116, 토): 덧없다 어찌되었건 계획 없이 왔고 아쉬움은 계속 남지만 딱히 뭘 하고 싶다는 욕심도 크지 않았기에, 시즈오카에서의 일정은 가볍게 마무리하는 걸로 결정했다. 뭔갈 밖에서 더 하기엔 날이 너무너무 덥다. 어찌저찌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 더보기
제 최근 기록들이예요.
日워홀리항민.
2026/07/17 (D+116, 토): 덧없다 어찌되었건 계획 없이 왔고 아쉬움은 계속 남지만 딱히 뭘 하고 싶다는 욕심도 크지 않았기에, 시즈오카에서의 일정은 가볍게 마무리하는 걸로 결정했다. 뭔갈 밖에서 더 하기엔 날이 너무너무 덥다. 어찌저찌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17 (D+115, 금): 운수 좋은 날 (feat. 시즈오카) 오늘은 드디어 예정해두었던 JR 열차 여행을 떠나기로 한 날이다. 집안일 할 것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얼른 일어나서 할 일들을 했다....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16 (D+114, 목): 몰입 간만에? 밍기적 거리면서 일어나며 하루가 또 시작되었다. 아침 밥 때는 지나서 그냥 스킵하고 바로 노트북 열어서 작업을 시작했다. 이 블로그에는 검색 기능...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15 (D+113, 수): 나름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야르한 아침이다 야르렁 일어나라 야르르 야르레이히 오늘은 막 일찍 일어나지는 않아서 아침은 스킵하고, 좀 뒹굴거리다 간만에 이불 빨래를 해주었다. 언제 했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저번에 이불 빨래 할 때 세탁기에 무리하게 집어넣었다가 이도 저도 아니...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14 (D+112, 화): 본의 아니게 우아해진 하루 오늘 아침은 더워서 그랬나 눈이 좀 일찍 떠져서 9시가 조금 안되어서 일어났다. 그래서 일어난 김에 아침을 챙겨 먹고자 메뉴를 생각했는데, 얼려둔 밥은 양이 너무 든든하고, 시리얼은 다 먹었다. 좀 고민하다 아침에 파스타 먹는 게 일리가 있나 모르겠어서 구글에 검색해 봤는데, 오일 파스타 레시피가 나와서, 그냥 오일파스타를 해먹기로 했다. 올리브 오일...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6/13 (D+111, 월): 월요일 좋아...? 아니 월요일 안 좋다. 일어나서 늦은 아침으로 시리얼을 먹고, 창문이 너무 더러운 것 같길래 물청소를 했다. 딱히 뭐 대야나 그런 게 없어서 그냥 넓은 냄비에다가 물 받아다가, 안쓰는 샤워타올 가지고 슥삭 쓸데 없이 반사되어 내 모습이 비치는구나,, 잘 닦인다. 비포 애프터- 이제 자외선이 더 잘 들어오겠구나 정리하고 청소기...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12 (D+110, 일): 운동, 수면, 식사 또 한 주가 시작되었다. 교회에 가기 위해 알람...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11 (D+109, 토): WAIWAI- 어제는 바다 보러 도코나메, 오늘은 바다에서 바베큐 먹으러 더 멀리 갔다. 그리고 다음주에는 또 바다 보러 내가 제일... 더보기
Faith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 내가 여기 있는 이유도, 지금 나의 상황도. 다 그 분의 계획하심 안에 있다고 믿는다. 무엇이든 내 고집으로 내 힘으로 억지로 그렇게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고 해도, 그 분의 뜻이 아니라면 거두어 가시거나, 그에 따른 또 다른 광야를 걷게 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나는 광야를 걸으며 성장하며, 그 분의 뜻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만드시고, ...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09 (D+108, 금): 얼마만에 보는 바다 오늘은 왠지 아침에 눈이 일찍 떠졌다. 어제... 가 아니라...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09 (D+107, 목): 세계가 넓어진다 (맛집의) 또 오전에는 밍기적거리다가 아침 거르고 점심 쯤 되어서야 움직일 기분이 들었다. 오늘 오전에 배송 받기로 했던 우체국 소포를 신청한 게 있었는데, 오전 10시 쯤인가? 벨이 울리더니 받아봤더만 뭔가 저번에 ...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08 (D+106, 수): 물 만났다 왠지 오늘은 눈이 늦게 떠졌다. 늦게 떠졌다기 보다는 평소 같이 일어나긴 했는데, 별 무리 없이 곧바로 다시 잠에 들어 11시가 넘는 시간에 일어났던 것 같다. 늦게 일어난 만큼 가기로 했던 수영을 미룰까 말까 많이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가서 몸을 좀 움직여야 할 것 같아서 빠르게 대충 ...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07 (D+105, 화): 밀린 일기 좀 쓰다 보니 지나간 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밀린 일기를 쭉 써내려 갔다. 조금 더 일찍 착수했으면 좋았었겠지만, 아무래도 여행날 기록부터 쓰려다 보니, 정리해야 할 사진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결심이 서지 않았던 이유로... 시험도 끝났겠다, 간만에 생긴 여유로 쓰기 시작했다. 역시나 내용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그래도 오전 중에는 끝나긴 했지만~ 뒤늦게 밥까...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06 (D+104, 월): 난데 없이 시험 보고 ... 넘어가지 않는 점심을 억지로 먹고 푹 쉬다가 알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난데 없이 오늘 9시 폐점이라고 일찍 퇴근 괜찮냐고 하는 것이었다. 6시에 출근해서 9시에 퇴근. 나름 개꿀이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일찍 퇴근한 김에 또 햄버거 하나 단품으로 시켜서 포장...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05 (D+103, 일): JLPT D-DAY 드디어 결전의 날이다. 수험표, 필기도구 샤프에 샤프심 가득 안부러진걸로, 지우개, 신분증이 든 지갑, 손목시계. 빠짐 없이 다 체크해 집에서 나왔다. 나와서 생각을 해보니 은단을 안 챙긴 것이었다. 이런 천하의 바보가 있나...!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집중력이라도 올리고자 다크초콜릿 86%랑 포카리스웨트를 편의점에서 구...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04 (D+102, 토): 결전의 전날 드디어 시험이 내일로 다가왔다. 집에서는 어제 못 다 푼 독해 문제를 천천히 읽어보고, 답을 맞춰보고, 점심을 먹었다. 밥이 다 떨어져 아주아주 오랜만에 신라면과 짜파게티를 섞어서 먹었다. 그런데 먹고 나니 혈당 스파이크가 직격으로 느껴져서 좀...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03 (D+101, 금): 첫 수영 계속 집에만 있는 것도 좀 그렇고, 시험 보고 난 뒤로 미루려고 했었던 수영을 오늘 가보기로 결심했다. 뭔가 운동을 하면 집에서 공부해도 더 집중이 잘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하지만 그건 착각이...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7/01 ~ 2026/07/02 (D+99 ~ D+100, 수 ~ 목): 여독 돌이켜 보니 딱히 뭘 하지 않아서 따로따로 올릴 필요도 없을 것 같아 한번에 기록 화요일에 그렇게 멀리 다녀오고 나서 확실히 충격이 컸는지, 다리가 많이 뻑뻑했다. 그래서 이틀간은 카페를 안 가고 집에서 공부를 하려 했던 것 같다. 오랜 기간 빅(?)데이터에 의하자면 분명 졸면서 했겠지만, 머릿속에 ...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6/30 (D+98, 화): 공부하러 카페 갔다가 여행이 되어버린 날 시험 공부때문에 일기를 6일 치나 밀려 버렸다. 기억의 재구성 주의 요즘 계속 공부 때문에 카페에 들락 거리고 있었다. 집에서는 도저히...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6/29 (D+97, 월): 카공족 월요일이다. 계획했던 이번 달 근무 시간을 다 채워서 오늘은 강제로 휴일이 되어 원 없이 공부를 할 수 있는 날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났으면 큰 맘 먹고 어디 놀러 가야지 생각을 했었으나... 이내 시험이 다음주인데 얌점히 공부나 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으... 더보기
日워홀리항민.
2026/06/28 (D+96, 일): JLPT D-7 수많은 걱정과 기타 등등의 이유로 아침에 일찍 잠에서 깼으나 일어나야 하는 시간보다는 한참 남아서 다시 잠에 들었다. 그리고 9시가 되어 맞춰둔 알람이 울리기 직전에 일어나보니 왠지 너무 피곤해 30분 타이머 걸어놓고 더 잤다. 그리고 설렁설렁 일어나 씻고 나갈 준비를 해서 10시가 조금 넘는 시간에 교회로 출발. 원래는 비 때... 더보기
개발
출처: https://github.com/tashfeenahmed/freellmapi 이 리포지토리는 여러 LLM 제공업체에서 제공하는 무료 LLM 호출 A... 더보기
개발
우선 완성된 컴포넌트는 나의 Github 리포지토리에 올려뒀다: https://github.com/hangminlee/ImageViewer-Svelte 이번 글은 어떻게 이미지 뷰어 컴포넌트가 작동하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배경 우선 이 컴포넌트를 만든 이유는 내 블로그 글의 이미지를 보다 심도 있게 볼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할 것 같아서였다. 사실 이미지를 이렇게 크게 보여줄 필요까지는 없긴 한... 더보기
개발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CSS 드롭다운 메뉴의 대부분이 :hover 클래스만 사용해 마우스를 올렸을 때 드롭다운 메뉴가 ... 더보기
개발
[database] mysql user 등록 및 권한 설정(feat.원격 접속 허용) ... 더보기
개발
이 블로그는 게시글을 올릴 때,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게 해두었으며, 파일을 올리면 서버를 거쳐 Oracle Cloud Infr... 더보기
개발
자고로 블로그라면, 그래도 댓글로 소통하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물론 내 블로그에 와서 누군가 관심 가져주고 댓글을 많이 달아주겠지! 라는 기대는 크게 하지 않고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 블로그는 단순히 나의 기록을 담는 역할 뿐 아니라, 다양한 것을 시도하고 또 녹여내는 공간으로 사용하기로 마음 먹은 만큼, 되든 안되든 이런 저런 요소들로 채워나가 보고 싶었다. 그래서 ... 더보기
개발
가끔 코딩을 하다 보면, 특정 요소를 현재 컴포넌트나 HTML 구조에 속하지 않은 곳에다가 요소를 배치하고 싶은 때가 있다. 예를 들면 모달(modal) 창이라던지, 드롭다운 메뉴 등등, 어떤 요소와 상호작용하는 요소를 문서 흐름에 배치하지 않고 body나 다른 요소에 붙이고 싶은 경우가 있을 수 있겠다.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svelte-portal 되시겠다! svelte-portal은 위와 같은 상황은 물론, 별도 라이브... 더보기
개발
어느정도 블로그의 형태를 다 갖춘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배포를 위해 구글 서치 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했다. 색인 작업이 끝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슬슬... 더보기
개발
npm create vite@latest my-widget -- --template svelte-ts npm: nodejs의 기본 패키지 매니저 create: 다음으로 오는 패키지로부터 새 프로젝트를 생성 vite@latest: 최신 vite 패키지를 사용 my-w... 더보기
개발
Vite 빌드 시 번들 구성과 용량 통계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러그인은 rollup-... 더보기
개발
아래는 Cloudflare로 네임서버 이전 → Let’s Encrypt 와일드카드 인증서 발급 → 자동 갱신까지 실무 기준으로 한 번에 따라 할 수 있는 상세 가이드야. (feat. ChatGPT) (서버는 Linux / Nginx(or Apache) 기준, 가장 많이 쓰는 certbot + DNS-01 방... 더보기
개발
[NODE] 📚 PM2 모듈 사용법 - 클러스터 / 무중단 서비스 ... 더보기
개발
결과부터 보자면 이런 것이다. (스크롤을 올리거나 스크롤을 맨 위로 올렸을 때) (스크롤을 내렸을 때) 스크롤에 맞춰 자연스럽게 내려오고 올라오게 하고 싶었지만, 헤더를 상정하고 짜둔 여러 디자인들이 좀 충돌되기도 하고 계산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메인 영역 부분에 transform: translateY(-80px); 를 넣어주고 헤더는 아마 top으로 했을거임. 암튼 그렇게 해서 적용되도록 했다. body에 클래스가 붙거... 더보기
개발
Tiptap 에디터에 파일 업로드 기능을 붙였다. 현재로는 이미지만 넣을 수 있게 해놓았다. 방법은 총 세가지다. 파일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한 업로드 붙여넣기를 이용한 업로드 업로드 버튼을 이용한 업로드 ... 더보기
개발
https://codingapple.com/course/react-basic/ 사실 이 블로그는 SvelteKit으로 만들었다. 야매로 하긴 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기초적인 JS 지식은 생겼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React 이건 Svelte랑 다르게 너무 불편하고 미개한(?) 것 같다. 물론 먼저 나온거고 철학 자체가 달라서 그런거라고 하기는 하지만, Svelte에서 자동으로 해주던 것들을 직접... 더보기
개발
https://velog.io/@dy6578ekdbs/오소플-기술블로그
개발
원하는 대로 다 추가가 되는게 너무 재미있긴 하다. editor.css 파일에다가 아래 코드를 적용했다. .editor-body pre { margin: 1em 0; padding: 1em; background... 더보기
개발
블로그라면 자고로 파일 업로드 기능도 있어야지... 이거 너무 재밌는 것 같다. CSS도 하나도 적용되어 있지 않아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들어야 하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이제 이렇게... 더보기
개발
https://kyuntechblog.tistory.com/39
개발
뭔가 해보니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별것 아닌게 아니었다. 그냥 추가하는 건데도 이렇게 어렵다니... 그래도 완성(?) 되어서 다행이다. 이렇게 굵은 글씨도 잘... 더보기
Faith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아멘!